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26세
저는 라면을 잘 끓이고 라면 국물만큼 깊은 맛을 낼 수 있는 깊이 있는 배우입니다.
한정헌 자유독백 / 찌질함도 사랑이다 / 나도 비싼선물 받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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