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38세
안녕하세요, 신인배우 진여운입니다 :)
여운이 남는 그러한 연기, 그리고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 사람을 다루는 신성한 직업의 열망을 늘 간직하고자 오늘도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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