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34세
안녕하세요. 92년생 조수범입니다.
저는 쉽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 인생의 경험이 분명히 무대나 현장에서
발휘될 것이라고 믿고 제 위치에서 열심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성공한 배우보다는, 가치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신병4 : 사보타주
서태규 상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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