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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22세
안녕하세요, 스물 세살 무쌍이 매력적인 배우 이영빈입니다. 저는 일차원적으로도 제 얼굴에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을 안 한 얼굴에는 학생처럼 어려보이며 밝고 순수한 모습이 잘 나타나고 무쌍이라 그런지 얼굴에 화장을 하면 도화지에 그림이 그려지듯 새롭게 차가운 이미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성격 또한 밝다가도 진중할 때는 차분한 성격이 연기에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얘기들을 듣고 보는 사람들이 저로 인해 코가 시큰거리기도 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며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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