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41세
날것의 순간을 배달하는 찐배우 이선재입니다.저는 계획적으로 연기하지 않습니다.순간의 충동 아니 그냥 그 순간에 존재합니다.그리고 그 순간을 관객에게 배달합니다.저에겐 순간인 그 순간이. 누군가에겐 영원이 되길 기대합니다.열정은 순간을 만들고 순간은 영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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