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34세
안녕하세요.
배우 윤하서입니다.
저는 사람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 진심을 자연스럽게 전하는 배우입니다.
한 작품, 한 장면마다 기억에 오래 남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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