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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44세
오랜시간 연극연출가, storytelling performer 로 활동해오다가 본격적으로 매체 연기가 하고 싶어진 (82년생) 김예나 입니다. 키는 168, 마사지 받으면 171이구요, 몸무게는... 배가 많이 나왔습니다. 헤헤.
저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좋은 매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야기가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믿고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며 삶을 더 많이 사랑하고 싶습니다.
영어 독일어는 fluently할 수 있고. 다른 언어들도 한두마디씩 합니다. 뚱뚱한데 제법 날렵해ㅡ 라는 인상을 줄만큼 춤추는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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