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43세
연기는 사람에 대한 이해를 추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서 어려우면서도 재밌습니다. 좋은 작품 속에서 내가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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