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26세
안녕하세요.차가운 얼굴 안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배우, 손복주입니다.
저는 말보다 눈빛과 호흡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연기를 좋아합니다.작은 순간에도 인물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진심어리게 연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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