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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39세
안녕하세요. 배우 박제하입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말맛과 현실적인 반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장면 안에서 과하게 힘을 주기보다,
실제 사람처럼 존재하면서
인물의 예민함, 유머, 불편함, 방어심 같은 결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편안해 보이지만 어딘가 날카롭고,
정중하지만 쉽게 읽히지 않는 인상을 가지고 있어
현실 기반의 다양한 인물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대사가 가능하고, 전라도 사투리도 가능합니다.
드라마, 코미디, 스릴러, 범죄물, 휴먼물 등
장르에 맞게 유연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보통사람들
80년대 정치인
1승
배구팀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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