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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27세
안녕하십니까
매력적인 배우를 꿈꾸는 현 직장인 박수정입니다
꿈과 현실 사이에 어느것 하나
확실히 잡고있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그냥 이렇게 사는것이
맞는건가 하다가도 새벽 출근길 차창을 바라볼때
또 회사에서 여러 사람의 눈치를 열심히 보게될때
어디서 부터 온건지 모를 기쁨과 슬픔이 솟구칠때
‘표현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을 알면서도 어느 배우의 스치는 표정하나에
하루를 위로 받고는 하는 제 모습을 보며
도전은 저에게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처럼 느껴집니다
저도 누군가의 하루를 심장을 뛰게 해주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다른 배우분들처럼 영상 필모그래피가
화려하진 않지만 모든 순간이 양분이 된다는 마음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려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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