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UT LINK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29세
한여름의 소처럼 묵묵히 쟁기를 끄는 배우 도준영입니다.
예의, 겸손, 배려, 그리고 순리대로 사는 것을 가치관으로 두고 있습니다.
천천히 나아가고 있겠습니다, 작업에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코넬의 상자
이은우
복제된 여자
현욱
록산느를 위한 발라드
드 기슈
파도
버나드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영재
연락처 정보
캐스팅 담당자만 열람 가능합니다.
하늘에서 남편이 떨어졌다
진영
내 아들 딸은 내가 지킨다
박재현
동절기
구진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