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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여성 · 31세
안녕하세요. 배우 나윤설입니다.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배우로서 기본기를 쌓았고, 2020년부터 단편영화와 장편영화, 숏폼, OTT, 뮤지컬,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그동안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부터 정의를 지키는 회사원, 열정적인 배우 지망생,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형사, 인정욕구가 강한 시니어 간호사, 남자친구를 의심하는 여자친구,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소녀까지 서로 다른 성격과 상황을 가진 인물들을 연기했습니다.
저는 한 가지 이미지에 갇히기보다 인물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과 감정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인물이 처한 상황과 관계를 이해하고, 대사에 드러나지 않는 감정까지 찾아내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연기 외에도 재즈무용, 필라테스, 요가, 일본어, 노래, 운전, 육상, 배구, 서핑 등 다양한 경험과 특기를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움직임과 표현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르와 역할의 한계를 두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인물 자체로 기억되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한국을 넘어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배우로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
차팅
서연
폴리스 파인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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