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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남성 · 26세
안녕하세요 김도경입니다.
연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보고, 그 안에서 제가 몰랐던 감정이나 생각을 만나게 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물을 만날 때마다 배우는 것도 많고, 느끼는 것도 많습니다.
아직 제가 보여드리지 못한 모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제 가능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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